훈민정음해례 상주본,상주에 유치한다
훈민정음해례 상주본 상주유치 준비위원회 구성 활동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09일
상주에서는 4월 8일 「훈민정음해례 상주본」상주 유치를 위한 준비단계로서「훈민정음해례 상주본 상주유치 준비위원회」가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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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민정음 해례 상주본은 발견된 지 5여년이 지났고, 지금까지도 세상에 유물이 공개되지 않고 있다. 이 상주본은 상주에서 발견되어 상주본으로 통칭되고 있으며, 상주에서는 이 유물을 상주박물관에서 소장하여야 한다는 상주지역의 여론과 상주 소장의 당위성에 따라서 민간 주도적으로 훈민정음 상주유치 위원회가 운영된다.
문화예술, 종교, 언론, 유림등 단체의 실무국장으로 구성된 준비위원회는 앞으로 50명이내의 상주사회 각계각층의 인사로 본 위원회를 설립하여 본격적인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훈민정음 해례본은 1446년 세종의 명에 의해 정인지등 집현전 학사들이 만든 한문해설서로서 훈민정음해례 상주본은 간송미술관 소장 국보 제70호 보다 주석이 명기되어 있어 사료적 가치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상주에서 발견되어 『상주본』으로 통칭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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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성백영 상주시장은 준비위원회 회의에서 “국보급 유물을 상주박물관에 소장할수 있도록 민간주도의 훈민정음 상주유치 위원회가 설립되는 것은 역사와 전통의 도시 이미지에 크게 도움이 되는 만큼 지원과 배려를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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