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한우 번식우에 I T 관리 시스템 접목
종합적인 송아지 생산체게로 한우번식농가 경쟁력 제고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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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국비시범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소 번식관리 시스템 활용 시범사업”은 2012년도 국립축산과학원에서 영주시 상망동 황종철 농가에 실증시험사업을 실시하여 간편하고 체계적인 번식 관리를 통한 소 사육 농가의 번식효율 및 생산성 향상과 새로운 번식관리 기술보급을 통한 FTA 등에 따른 축산농가 경쟁력 강화로 축산인으로 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
2013년도 국비 시범사업으로 도입 3월25일∼3월31일까지 5농가 315두의 한우를 대상으로 번식우사에 무인관찰카메라, 개체인식 시스템, 정보전송 시스템, 개체관리 프로그램, 휴대전화 정보공유 시스템 등을 설치 하여, 4월9일 영주시 이산면 원리 정민구 농가에서 시스템사용 설명회를 개최했다.
본 사업이 영주시 한우사육농가에 널리 파급되면 원격 관리를 통한 장기간 축주부재가 가능하여 행동이 자유롭고 노동력이 절감되며, 한우다두사육이 가능하고 번식률 향상, 분만에 소요되는 시간 및 스트레스, 질병의 조기발견, 정밀한 발정관찰, 도난방지, 농장출입자의 수시판단 및
기록, 합리적인 사양관리, 번식체계 자동기록, 소 개체별 혈통관리 등을 자동입력으로 관리가 일체화 되어 공태기간 단축 및 번식장애 예방 등 개체별 효율적인 번식관리 체계화로 경쟁력 강화로 농가소득 증대가 기대되며,
향후 영주시에서는 소 번식관리 시스템을 확대 보급하여 첨단적인 한우번식체계 구축으로 FTA등 수입개방에 대응 할 수 있는 기술력의 기틀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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