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2 16:16:3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문화/여성 > 종합

안동시,벚꽃과 월영교가 어우러져 빚어내는 장관, 상춘객들 북쩍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15일
안동보조댐에 위치한 월영교가 때늦게 핀 벚꽃으로 둘러 쌓여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 GBN 경북방송

안동지역의 벚꽃은 지난주를 정점으로 만개후 지고 있지만, 안동댐 아래 위치한 월영교는 기온차로 인해 이번 주말을 전후해 만개할 것으로 보인다.
ⓒ GBN 경북방송

아직까지 월영교 주변 벚꽃은 80% 정도 폈지만, 월영교와 어우러지 벚꽃을 보기 위해 많은 상춘객들이 찾고 있다.
ⓒ GBN 경북방송

이른 봄, 1주일 남짓한 짧은 기간에만 월영교와 벚꽃이 빚어 내는 장관을 카메라에 담기 위한 상춘객들의 손길이 바빠 보인다.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15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