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보호 형산강 살리기 봉사회,결식아동돕기 라면전달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3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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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보호 형산강 살리기 봉사회(정관욱 대표)가 생활이 어려운 지역의 초등학생들에게 라면을 전달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형산강 살리기 봉사회는 지난달 3월15일(금) 제15회 결식아동돕기 일일호프를 운영해 발생한 수입금 전액으로 라면 160상자를 구입해 화랑초등학교 , 황남초등학교(김용구 교장선생님), 신라초등학교, 안강여자중학교 결식아동에게 전달했다.
학교측은 “매년 형산강 살리기 봉사회가 결식아동돕기에 솔선수범해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자연보호 형산강 살리기봉사회는 95년 창립해 매년마다 결식아동돕기, 자연 및 하천정화활동 등 각종 환경기념일 행사를 개최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3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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