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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교육청, ‘제33회 장애인의 날’행사

도내 7개 특수학교와 지역사회의 어울림 한마당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3년 04월 18일
ⓒ GBN 경북방송
제33회 장애인의 날(20일)을 맞이하여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장애학생 교육에 공헌한 유공 교원 경희학교 특수교사 정희영 등 4명과 특수교육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에 공헌한 영천고등학교 행정실 이정혜 실장이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게 되었다.

4월 19일(금)에는 각 학교에서는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지역 사회가 함께 어울림 한마당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초․중․고등학생을 위한 장애인의 날 특별기획(KBS방송국)을 통해 대한민국 1교시 및 ‘우리는 외계인이다’, 특집 다큐 ‘따뜻한 기술 희망이 되다.’를 방송을 통해 모두가 함께하는 장애인식개선 및 장애이해교육을 실시한다.

학생들은 방송 시청 후 소감문을 작성하여 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한 제15회 전국 초․중학생 백일장에 참가한다. 전년도 경북에서 대상 3명, 최우수상 4명, 우수상 3명등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여 입상하였다.

한편 도내 7개 특수학교에서는 각 학교와 지역 사회가 함께하는의 어울림 한마당 주제와 맞게 대구FC 축구 선수와 함께, 상주우체국직장인밴드 ‘빨간자전거’ 사랑의 음악회, 섹소폰 연주, 지역 어르신과 사랑의 고리 잇기, 포항시립교향악단의 감사와 사랑의 음악회 등과 봄의 정취와 함께 떠나는 현장체험학습 등 다양한 어울림 마당이 준비되어 있다.

□ 식개선을 위한 제15회 전국 초․중학생 백일장에 참가하도록 하고, 도내 7개 특수학교의 지역 특성을 살려 지역주민과 함께,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과 함께 하는 어울림 한마당을 통해 장애인의 날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며, 앞으로 도내 각 지역으로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더불어 사는 인식을 함양하도록 경북 특수교육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3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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