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사업 교육 출발
불타는 학구열로 열어가는 좁은 취업의 문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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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시장 김주영)는 15일부터 지역맞춤형 일자리사업을 위한 전문인력 양성에 본격 돌입했다.
영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지역맞춤형 일자리사업은 한국패션산업연구원을 수행기관으로 한 20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5개월간 고감성 인견산업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과정과, 폴리텍Ⅵ대학 영주켐퍼스를 수행기관으로 한 25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3개월간 소상공인을 위한 수퍼마켓 전문인력을 양성 과정을 교육하게 된다.
고감성 인견산업 전문인력 양성과정 교육은 주로 봉재, 천연염색, 디자인패턴 등을 전문강사로부터 이론과 기술을 습득하게 되며, 수료 후에는 창업 또는 창직에 임하게 되고, 수퍼마켓 전문인력 양성 과정은 점포입지분석 및 상품진열 등에 집중한 실습과 훈련을 받아 전국 수퍼마켓 전문인력로 활동하게 된다.
영주시 관계자에 따르면 앞으로 국립테라피단지 건립 계획과 연계한 아동 힐링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하여 동양대학교를 사업 수행기관으로 하는 시도간 경쟁사업을 고용노동부에 응모 중이라고 밝히고, 영주시는 지역자원과 연계한 향토사업들을 지속 발굴해 부처 일자리 공모사업에 응모해 창업과 창직을 도와 좁은 취업업의 문을 넓혀 나갈 것이라고 강한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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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배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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