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화남면 『우리는 한가족』동아리, 이웃사랑 실천
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 입력 : 2013년 04월 23일
상주시 화남면 『우리는 한가족』동아리에서는 지난 4월 3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10㎏) 25포를 어려운 이웃에 전달하고 17일에는 홀로 살며 생활형편이 어려운 결연 독거어르신 13명에게 소화기 보급하고 소화기 사용법 및 관리요령, 안전사고 발생 등 비상시 대처요령, 비상 연락망 사용법 등 재난․재해 대비요령을 교육을 실시해 미담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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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한가족』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화남면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활동하는 동아리로, 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여 소외되기 쉬운 독거어르신 등을 찾아 봉사활동을 추진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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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호 면장은 “우리 모두가 한가족이라는 생각으로 보다 어려운 분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되어 준다면 주민 모두가 행복한 지역으로, 인정이 넘쳐나는 농촌으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
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  입력 : 2013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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