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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오미자 발전방안 교육 및 심층 토론회 개최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24일
(사)문경오미자생산자협회(대표이사 한성근)는 23일 고윤환 문경시장, 김준규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 문경사무소장, 황혁주 산동농협장, 협회 및 각 읍면동 작목회 임원, 동로면 이장단, 관계공무원 등 70여명을 초청하여 문경시가 전국 최대 오미자생산지로서의 지위와 명성을 유지하고 문경오미자가 소비자로부터 신뢰받기 위한 철저한 품질관리 교육과 발전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회를 개최했다.
ⓒ GBN 경북방송

고윤환 문경시장은 “문경농업의 최고 효자종목인 문경오미자산업에 대한 지원을 더욱더 확대하고 발전시켜 문경오미자가 세계 최고의 상품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문경오미자 육성에 대한 강한 의지를 피력했으며, 품질관리 교육을 실시한 김준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문경사무소장은 “오미자는 건강보조식품으로 소비자들의 구매조건도 대단히 까다로운 관계로 농약사용을 최대한 자제하고 부득이 사용시는 안전사용 기준을 철저히 준수하는 등 피나는 노력을 해야 한다”고 당부하고 “앞으로 위반행위에 대한 지도단속을 강화하겠으며, 적발시는 고발조치 등 강력한 행정제재를 가하겠다”고 강조했다.
ⓒ GBN 경북방송

교육이 끝나고 자유토론시간에도 늦은 시간까지 문경오미자의 발전방안에 대한 상호간의 열띤 토론과 대책들이 쏟아지는 등 문경오미자에 대한 기대와 뜨거운 사랑을 엿볼 수 있는 뜻 깊은 자리가 되었다.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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