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0 21:11:4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정치/지방자치 > 인물

신임 주낙영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미래를 향해 질주하는 ‘경북號’에 동승하게 돼 영광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29일
ⓒ GBN 경북방송

29일 취임한 주낙영(52세) 경북도 행정부지사.
그는 공직을 시작한 경북도에서 부이사관까지 승진한 후 중앙부처로 자리를 옮겼다가 7년 만에 돌아왔다.

이날 도청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주 부지사는 “중앙부처, 대통령실, 뉴욕총영사관 등 많은 곳을 거쳤지만 한시도 경북을 잊어본 적이 없다”며, “경북을 위해 다시 일할 수 있게 돼 영광”이라는 말로 취임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김관용 도지사를 중심으로 혼연일체가 돼 거침없이 질주하는 경북을 지켜보면서 무한한 자긍심을 느꼈다”며, “미래를 향한 ‘경북호’가 더욱 가속을 낼 수 있도록 혼신을 다할 것”이라는 말로 각오를 밝혔다.

그리고 그는 “서민생활과 직결된 정부정책의 온기를 현장에 고스란히 전달하는데 역점을 둘 것이며, 이스탄불-경주문화엑스포, 도청이전 등 당면 현안들도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세밀하게 챙겨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내외적으로 그는 아이디어가 풍부하고 추진력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울러 합리적인 리더십을 지니고 있으며, 국제적인 감각도 뛰어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주 부지사는 경주 출생으로 능인고, 성균관대 행정학과, 서울대 행정대학원, 미국 아이오와대학원을 졸업했으며, 29회 행정고시에 합격 한 후 경북도 기획관, 상주부시장, 경제통상실장, 자치행정국장을 지냈으며, 행정자치부 균형정책관, 제17대 대통령직 인수위 실무위원, 대통령실 선임행정관, 뉴욕 부총영사, 안전행정부 제도정책관 등을 거쳤다.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29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