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제10회 영천보현산별빛축제 열리다
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 입력 : 2013년 04월 29일
|
별빛축제 이색 볼거리 ‘별자리 터널’, ‘우주로 보내는 소망 메시지’ 영천 보현산천문대와 천문과학관, 2012년 ‘한국인이 꼭 가 봐야 할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별빛마을’ 일원에서 제10회 영천보현산별빛축제가 25일 막을 올렸다.
천문․우주과학과 관련한 다양한 전시․체험행사로 개최된 별빛축제장은 찾아오는 관광객들이 낮에도 별빛을 관람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주제관에는 캄캄한 터널 안에 LED조명을 설치하고 12별자리를 계절별로 표현해 터널을 걸으면서 계절의 흐름에 따른 별자리들을 만날 수 있다.
또한 폭 2m에 달하는 엄마별과 1m의 아기별을 나란히 만들어 보현산별빛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노랑색 별 모양 편지지에 자신만의 꿈과 소망을 정성들여 적어 ‘우주로 보내는 소망 메시지’를 날려 보내는 체험도 한다.
보현산별빛축제위원회 관계자는 “낮에 별빛축제장을 찾는 관람객들도 ‘별 볼일 있어야 한다.’는 단순하고 재미있는 발상에서 별자리 터널과 우주로 보내는 소망 메시지 매달기 퍼포먼스를 떠올렸다”고 밝혔다.
토요일 오후 3시 30분에 열린 개막식에는 김영석 영천시장, 정희수 국회의원, 한혜련 경상북도의회 부의장, 김수용 도의원 및 시의원, 경상북도 관광마케팅사업단 이희도 단장, 백현봉 계장 등의 내빈과 시민 관광객 수 백여 명이 참석했다.
보현산별빛축제는 가족단위의 관광객이 많이 찾고 있으며 이를 충족시키기 위해 경상북도와 영천시가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축제이다. |
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  입력 : 2013년 04월 29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