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외국인센터 외국인봉사단 발대식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3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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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외국인센터에서 4월 27일(토) 민간단체로서는 최초로 관내 외국인 50명으로 구성된 경주외국인센터소속의 외국인봉사단발대식을 거행했다.
본 행사에 이상억 외동읍장, 이성락 외동농협조합장, 권오환 외동라이온스 총무, 서종수 외국인범죄예방대책위원회 사무국장, 조정제 입실이장께서 참가하셔서 행사를 빛내 주셨다.
외국인봉사단의 발대식은 본 센터장의 인사말. 센터소개, 축사, 외국인봉사단 위촉장수여, 시낭송(임찌에우, 다문화 주부, 베트남), 축가(히옙, 베트남)의 순서로 오후 6:30∼7:30까지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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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봉사단은 7개국의 50여명으로 중국, 캄보디아, 스리랑카, 베트남, 미얀마, 몽골, 한국으로 구성되었다. 한국인 봉사단원은 5명은 외국어가 가능한자로 선발하였으며, 봉사활동 때 봉사단원과 의사소통을 원활히 하기위한 목적이다. 외국인봉사단의 단장은 이연박(중국)이며 각 국가별 팀장의 조직을 두었다.
외동읍장(이상억)은 외동지역에 외국인봉사단이 설립되는 것은 정말 뜻 깊게 생각하고 축하를 하며, 읍차원에서도 많은 노력과 관심을 더 많이 기울이겠다고 하였다. 그리고 참가하신 지역내빈께서도 외동지역에 외국인봉사단발대식을 진심으로 축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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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외국인센터장(윤혁권)은 외국인봉사단을 조직한 목적은 지역민과 외국인이 조화로운 사회를 만들고, 나아가 상생함이라고 하였다. 그러기 위해서 앞으로 경주외국인센터 외국인봉사단은 체계적이고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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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3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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