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치과병원 불우이웃에 ‘사랑의 쌀’ 전달
진용숙 기자 / ysjin130@korea.com 입력 : 2013년 04월 30일
미르치과병원은 29일 백미 50포(100만원 상당)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포항시 푸드마켓에 기탁했다.
|  | | | ↑↑ 배원수 미르치과병원대표가 포항시 푸드마켓에 방문해 백미 50포를 전달했다. | | ⓒ GBN 경북방송 | | 미르치과병원에서는 작년 연말 포항시 푸드마켓에 3백만원 상당의 백미를 기증했으며, 인재양성을 위해 포항시장학회에도 천만원을 기증했다.
또한, 올해 3월 산불로 인해 고통을 받고 있는 지역민을 위해 5백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의 어려운 분들을 위하여 많은 기부활동을 하고 있다.
배원수 미르치과병원대표는 “단순히 일회성 기부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치과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홍중 복지환경국장은 “기업이 앞장서 기부를 실천하는 아름다운 모습이 사회에 널리 퍼져 나갈 때 포항시의 행복지수도 한층 높아 질 것”이라며 “포항시의 행복동행 나눔운동 실천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
진용숙 기자 / ysjin130@korea.com  입력 : 2013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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