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과 함께하는 4대 사회악 척결 캠페인
이경태 기자 / lkt6456@hanmail.net 입력 : 2013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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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경찰서(서장 정식원)와 외국인범죄예방대책위원회(회장 신병일, 사무국장 서종수)는 4월30일(화) 외국인 밀집지역인 외동 입실리 일원에서 외동읍사무소(이상억 읍장), 경주경찰서 권순환(외사관), 이정우(전경주상공회의소 회장), 외국인유학생치안자원봉사대, 경주외국인센터 (윤혁권 소장), 외국인 근로자 봉사대 등 60여명과 합동으로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위하여 4대 사회악(가정폭력, 성폭력, 학교폭력, 불량식품) 근절 켐페인 및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외국인 유학생 치안봉사대 등 외국인들은 한국에 생활하면서 사회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 기쁘고 4대 사회악은 반드시 뿌리 뽑아야 하며 한국인뿐만 아니라 외국인도 인권보호를 위해서 필요하다며 자발적으로 참여 하였으며 외국인의 4대악 근절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다짐하여 지역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아 외국인에 대한 인식 변화의 계기를 마련하였다. |
이경태 기자 / lkt6456@hanmail.net  입력 : 2013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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