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대자원"으로 날아간 사랑의 "은비둘기"
『평생학습문화센터』"은비둘기팀"봉사활동
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 입력 : 2013년 05월 01일
|  | | | ⓒ GBN 경북방송 | | "은비둘기팀"은 경주시 평생학습문화센터에서 운영하는 여성자원활동센터 소속으로 2006년부터 해마다 관내 소년소녀가정 150여명에게 "사랑의 생일케익"을 직접 만들어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구석구석 필요한곳을 찾아 자원봉사활동을 펼쳐 왔다.
어린이날을 앞두고, 아이들에게 사랑을 전하기 위해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엄마의 마음으로 일요일인 4월 28일 센터내 맛배움터에서 직접 구운 빵과 쿠키 70인분을 준비했다.
서인숙 팀장과 회원들은 2013년 4월 29일 천북면 소재 아동복지시설인 "경주 대자원"을 찾아 빵과 쿠키를 전달했다.
이날, 자원봉사회활동에 함께 참석한 평생학습문화센터 이정희 소장은 "은비둘기팀 회원들에게 앞으로도 행복한 경주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봉사 활동을 당부 했다. |
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  입력 : 2013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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