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10 00:51:5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경제 > 경제종합

포항제철소, 근로자의 날 맞아 안전기원행사 가져

안전 최우선의 방침으로 전원이 참여하는 안전활동 전개키로
진용숙 기자 / ysjin130@korea.com입력 : 2013년 05월 01일
포항제철소(소장 이정식)가 5월 1일 근로자의 날을 맞아 포스코패밀리 전 임직원의 안전을 기원하는 행사를 가졌다.

↑↑ 안전기원행사 참석자들이 안전기원제를 지내는 모습.
ⓒ GBN 경북방송
이날 안전기원 행사는 이정식 포항제철소장, 팀리더급 이상 직책보임자, 안전마스터, 노경협의회 대표와 외주파트너사 대표 등 포항지역 포스코패밀리 임직원 2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항 월포수련관 일대에서 진행됐다.

↑↑ 안전기원제를 지낸 후 월포수련관 앞 백사장에서 임직원들의 안전과 노사화합을 다짐하는 행사를 가졌다.
ⓒ GBN 경북방송
참석자들은 월포수련관에서 포스코패밀리 전 임직원의 안전과 행복을 기원하는 안전기원제를 지낸 후, 인근에 위치한 용산(龍山) 정상에 올라 안전슬로건을 제창하고 결의문을 낭독하며 재해 없는 일터 행복한 가정을 만들 것을 다짐했다.

ⓒ GBN 경북방송
이정식 포항제철소장은 참석자들에게 “안전은 그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최우선의 가치라는 사실을 모든 임직원들이 유념해야 한다”며 “안전의식을 다시 가다듬어 기본적인 안전활동을 철저히 준수하고 작업현장의 위험요인을 발굴·개선하는 데에 전원이 참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인근 용산에서 안전다짐 산행 후 기념촬영 모습.
ⓒ GBN 경북방송
이 소장은 또 “행복하고 보람찬 일터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자신의 동료와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불안전한 관행과 환경을 개선하는 데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제철소는 최근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작업현장에서의 불안전한 관행과 같은 위험요인에 대한 정보를 직원들이 공유할 수 있도록 개선사례 발표대회를 준비하는 등 안전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진용숙 기자 / ysjin130@korea.com입력 : 2013년 05월 01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나 24층에 살아 ​  ..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