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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주교육지원청 비상대비 및 공직자안보교육 실시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3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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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경주교육지원청(교육장 손수성)에서는 5월 1일 오전 9시30분부터 3층 대회의실에서 청내전직원을 대상으로 비상대비 및 공직자 안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최근 북한의 강도 높은 도발위협, 군사활동 등 지속적인 도발의지를 표현하고 긴장분위기를 조성함에 따라 공직자의 투철한 국가관 및 안보의식을 고취하여 비상시 기관 및 개인임무 조치사항 숙지, 공직자 전시임무카드 정비 등 평시·전시 위기상황 관리 능력을 배양하여 신속한 대처능력을 제고하기 위하여 실시되었다.

또한 탈북강사를 초빙하여 진행된 공직자 안보교육에서 북한주민들을 빈곤의 구렁텅이로 몰아넣는 김씨 왕조의 3대세습 체제는 제3차지하핵실험, 각종군사력 증강, 고위층 자신들만의 고가의 사치품 구매에만 혈안이 되고 있으며, 김정은 체제하에 주민들은 통제가 더욱더 강화되어 은밀하게 바뀐 북한의 참혹한 처형문화등을 생생하게 느낄수 있었다.

탈북강사는 지금도 북한이 노리고 있는 것은 대한민국의 내부분열이며 자유대한민국의 소중함을 간직하고 전쟁을 두려워 하지말라 항상 우리는 강하다는 모습을 보여 주여한다고 강조했다.

손수성 교육장은 “이번교육으로 한층더 공직자 안보의식을 고취하여 국지도발 및 국가위기상황에서 임무와 역할을 철저히 숙지하고 비상사태에 대비하여 줄 것을 ”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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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3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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