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교육청, “가르치며 배우는 TaLK 내국인장학생 모집”
글로벌 마인드 쑥↑, 영어실력 쑥쑥↑↑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3년 05월 02일
|  | | | ⓒ GBN 경북방송 | |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전국 최대 규모로 정부초청영어봉사장학생 “토크”(TaLK: Teach and Learn in Korea)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2013학년도 하반기(11기) TaLK 내국인장학생 99명을 2013년 05월 24일(금)까지 모집한다고 발표했다.
정부초청영어봉사장학생 프로그램은(이하 TaLK) 원어민장학생과 내국인장학생이 팀을 이뤄 농산어촌 소규모 학교에서 방과후영어를 가르치는 프로그램으로 원어민을 만나기 어려운 지역에 영어교육기회를 제공해 영어에 대한 흥미와 영어교육격차를 해소하는데 사업의 목적이 있다. (국내대학장학생이 올해부터 내국인장학생으로 용어가 변경됨)
내국인장학생의 역할은 TaLK 원어민장학생의 한국생활 및 학교수업을 지원하는 것으로 원어민과 협력수업을 통해 농산어촌 어린이의 영어교육 증진을 위해 모집하고 있다.
내국인장학생은 원어민장학생과 교류 및 협력을 통해 글로벌 마인드를 키우고 자연스럽게 영어를 활용함으로서 자신의 영어능력을 향상시키고 국제화의 체험기회로 활용할 수 있다.
지원 자격은 대학교 평점평균 3.2이상인자로서 영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하면 누구나 신청 할 수 있으나, 지역에 대한 애정과 봉사정신이 우선적으로 필요하다.
접수기간은 2013년 05월 24일(금)까지로 봉사활동을 희망하는 대학생 또는 졸업생이 본인이 희망하는 초등학교에 직접 지원하며, 학교일정에 따라 최대 주당 9시간까지 근무할 수 있다.
31일까지 학교장이 서류심사 및 면접을 거쳐 선발, 도교육청에 추천하면 06월 14일 최종 합격자를 선정, 교육감과 계약서를 체결하게 된다.
내국인장학생은 합격후 국립국제교육원과 도교육청 주관으로 2번의 사전연수를 통해 초등영어교수법과 협력수업 실습등을 배우게 되며 9월부터 학교에서 활동하게 된다. 1시간당 14,000원의 활동비와 교통비가 지급되며, 사전연수와 활동완료시 장학생 인증서를 수여받는 혜택이 있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3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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