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도 농기원과 ㈜KB친환경간 통상실시 계약 체결
악취방지 액비 저장조 특허 기술 이전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3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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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4월 30일(화) 친환경 악취방지 액비저장조 특허기술 공동개발업체인 ㈜KB친환경과 통상실시권 계약 체결과 함께 공동기술개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지역농업 농촌 발전과 농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친환경 가축분뇨 등 자원 재활용 기술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친환경 악취방지 액비저장조는 가축분뇨 발효로 액비를 만드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악취를 미연에 방지하여 주위 환경을 쾌적하게 함과 동시에 해충 발생을 경감시킬 수 있는 FRP 완전 밀폐형 지붕으로 악취 탈취장치이다.
기존의 액비저장조와는 달리 반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하고 완전 밀폐식 지붕으로 악취 가스를 외부와 완전히 차단하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친환경 가축분뇨 처리 등 자원 재활용의 기술을 공동연구개발에 상호 협력하기로 한 ㈜KB친환경은 2007년에 설립되어 한방 사료첨가제, 소형 폐비닐 유화장치, 악취탈취조 등의 기술을 개발하고 축산농가에 필요한 친환경 기술개발에 주력하고 있는 업체이다.
경상북도 채장희 농업기술원장은 이번 기술이전과 공동기술개발 협약으로 가축분뇨 악취와 관련된 축산농가 주변 악취 민원 발생 경감과 액비 자원화 기술보급을 위하여 시범사업 추진 등 관련 기술의 축산농가 보급을 위하여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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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3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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