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임 의원,치매환자 등 요양등급 외 지역 어르신에 대한 복지대책 촉구
제262회 경북도의회 임시회 본의회에서 이경임(비례) 의원 발언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3년 05월 03일
제262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이경임 의원(비례)은 고령사회 심화에 따라 보호서비스가 필요함에도 요양등급을 받지 못한 치매환자 등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지역 어르신에 대한 복지대책을 촉구했다.
경상북도의 고령화율은 2012년말 기준 16.2%로 고령사회에 진입하였으며 2018년이 되면 20%가 넘는 초고령사회에 진입할 것이라고 말하고 고령사회 심화는 치매환자의 급증과 장기요양등급을 받지 못하는 어르신들의 지속적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요양등급 외 어르신들은 의료비 부담 과중으로 전문요양병원과 요양시설 이용이 어렵고, 재가노인복지시설은 요양등급을 받지 못하여 시설보호나 재가보호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는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다고 밝혔다.
이경임 의원은 보호서비스가 필요하지만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치매환자와 요양등급을 받지 못하는 지역 어르신들을 대한 즉각적인 실태파악과 치매종합지원센터의 설치 또는 기존시설 지정 등 적극적인 계획수립과 시행을 도지사에게 촉구했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3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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