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10 17:53:2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종합

경상북도 농공단지지원협의회 창립, 희망의 장 열어

경북 경제의 뿌리, 농공단지 氣를 살리자!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3년 05월 03일
ⓒ GBN 경북방송

경상북도 농공단지지원협의회는 새 정부의 국정목표인 “일자리 중심의 창조경제” 실현과 중소기업의 “손톱 밑 가시뽑기”정책을 선도적으로 구현하기 위해 경북도와 고용노동청, 중소기업청, 중소기업진흥공단,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생산성본부 등 관련 유관기관간 긴밀한 협력 시스템을 구축하여 농공단지 입주기업의 애로사항을 원스톱으로 밀착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928개 업체가 입주한 도내 57개 농공단지는 기업 환경이 열악하고 자립기반이 취약하여 인력, 기술 및 자금 확보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관련업무가 여러 기관에 분산되어 입주기업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기능이 미흡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관련 유관기관간 벽을 허물고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맞춤형 지원서비스를 제공함으로 지역경제의 뿌리인 농공단지의 “氣”를 살리는데 꼭 필요한 영양분을 공급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농공단지는 도내 시군에 고르게 자리하고 있는 지역경제의 뿌리이자 바로미터라며 국내외 경제위기를 묵묵히 이겨내며 밤낮없이 일해 온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발전의 주역으로 농공단지 기업인들이 무척 자랑스럽고 고맙게 생각한다며,

농공단지의 낙후된 기반시설 확충과 자금 및 인력지원 등 애로사항에 대한 도 차원에서의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하고, 이제 지원협의체 구성을 통한 소통창구가 마련된 만큼 모두가 손을 맞잡고 창조경제를 선도적으로 실현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 GBN 경북방송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3년 05월 03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나 24층에 살아 ​  ..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