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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대 (사)한국국악협회 경상북도 지회장 취임식

흥겨운 우리국악과 함께한 주영희 지회장 취임식
이경태 기자 / lkt6456@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03일
5월 2일(목) 오후7시 보문단지 내 The-K호텔 거문고 A홀에서 제14대 (사)한국국악협회 경상북도지회장 취임식이 열렸다. (사)한국국악협회 경상북도 지회는 1962년 한국국악협회 경주지부로 창립되었고 초대 지부장으로 조인좌 원장이 역임한 이래, 1981년 경상북도지회로 승격되었다. 경상북도지회 탄생이후 현재까지, 총14개 지부 630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회원들 모두 우리 전통 국악의 확산 및 보급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날 제14대 경상북도 지회장 취임식에서는 다양한 우리 국악으로 식전 환영 공연을 열었으며, 경상북도 문화예술과 전화식 과장, (사)대한불교 법화종 원효사 서봉스님, 경주사암연합회 손수재 사무총장, 정순임 명창 및 경주시 문화관광과와 많은 내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다. 제14대 경상북도 지회장으로 추대된 주영희 현, 신라 선 예술단 단장은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제19호 가야금병창 보유자 후보이면서 또한 무용과 공연부분에서도 대통령상, 문화관광부 장관상 등 다수의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다.
취임사에서 주영희 지회장은 “우리 국악을 더 아끼고 사랑하며 앞으로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에 우리 국악의 아름다움을 알리는데 더욱 매진 하겠다”며 취임소감을 밝혔다.
이경태 기자 / lkt6456@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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