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버스 승강장을 말끔하게 청소하여 작지만 감동 주는 행정 펼쳐
『2013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대비
박 병래 기자 / gkgkbr@hanmail.net 입력 : 2013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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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상동주민센터(동장 김재교)는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을 앞두고 안동을 찾는 관광객 및 시민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깨끗한 이미지 제공을 위해 버스 승강장 15곳에 의자를 깨끗이 닦고 불법광고물을 제거하는 등 주변청소를 실시해 『작지만 큰 감동을 주는 행정』을 펼쳤다.
버스 승강장은 대부분 설치만 하고 관리가 잘 안되어 의자에 먼지가 많을 뿐만 아니라 쓰레기와 불법광고물로 얼룩져 있어 시민들로부터 잦은 민원이 야기되는 곳이기도 하며 또한, 버스 승강장은 대부분 서민층과 학생들이 이곳에서 버스를 기다리면서 각종 이야기를 나누는 장소로 서민층 여론형성과 애환이 서려 있는 곳이기도 하나 자칫 소홀하게 지나치기 쉬운 곳이기도 하다.
이밖에도 용상동주민센터는 불법현수막 제거와 도로변에 자라고 있는 잡초제거, 가로변 화단조성 등으로 5월 23일부터 5월 26일까지 개최되는 “2013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성공리에 마칠 수 있도록 남은 기간동안 집중적으로 미관을 저해하는 시설을 정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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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병래 기자 / gkgkbr@hanmail.net  입력 : 2013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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