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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읍 『클린성주 만들기』에 적극 앞장서

주거용 폐비닐 하우스(농막) 완전 철거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06일
ⓒ GBN 경북방송

성주읍(읍장 류태호)은 성산리 마을 진입로 주변에 방치되고 있는 주거용 폐비닐하우스 2동을 전격 철거하여 군 최대 역점 사업인 『클린성주 만들기』에 적극 동참했다.

위 하우스는 흉물처럼 방치되고 있어 오가는 행인 등에게 미관상 좋지 않은 인상을 주고, 민원이 제기되어 시급하게 철거해야하는 실정이였다.

이에 성주읍은 마을이장, 환경지도자, 읍사무소직원, 포크레인 등을 동원하여, 클린성주 만들기에 역행하는 폐비닐하우스를 과감히 철거하여 주변 환경을 말끔히 정비 했다.

한편 성산4리 이장은 “그동안 주인 없이 방치되어온 폐비닐 하우스(농막)를 철거할 수 있게 도움을 준 성주읍사무소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 클린 성주는 우리 주민 스스로가 앞장서 실천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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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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