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7-26 03:03:0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환경

성주읍 『클린성주 만들기』에 적극 앞장서

주거용 폐비닐 하우스(농막) 완전 철거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06일
ⓒ GBN 경북방송

성주읍(읍장 류태호)은 성산리 마을 진입로 주변에 방치되고 있는 주거용 폐비닐하우스 2동을 전격 철거하여 군 최대 역점 사업인 『클린성주 만들기』에 적극 동참했다.

위 하우스는 흉물처럼 방치되고 있어 오가는 행인 등에게 미관상 좋지 않은 인상을 주고, 민원이 제기되어 시급하게 철거해야하는 실정이였다.

이에 성주읍은 마을이장, 환경지도자, 읍사무소직원, 포크레인 등을 동원하여, 클린성주 만들기에 역행하는 폐비닐하우스를 과감히 철거하여 주변 환경을 말끔히 정비 했다.

한편 성산4리 이장은 “그동안 주인 없이 방치되어온 폐비닐 하우스(농막)를 철거할 수 있게 도움을 준 성주읍사무소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 클린 성주는 우리 주민 스스로가 앞장서 실천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 GBN 경북방송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06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갱지 김리영잉크 물 빼고 얼룩.. 
창원 김달진문학관은 제37회 김달진문학상 시 부문 수상자로 이상국 시인..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