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2 16:22:3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문화/여성 > 종합

문경 전통 찻사발 축제와 함께한 문경 쌀 홍보 행사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06일
문경시는“찻사발에 담긴 전통, 그 깊은 울림”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문화체육관광부 최우수축제인『2013 문경전통 찻사발축제』주행사장에서 (사)한국쌀전업농문경시연합회와 지역쌀의 우수성 홍보와 쌀 소비촉진 행사를 가졌다.
ⓒ GBN 경북방송

쌀전업농(회장 고재흠)은 지역 쌀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찹쌀 400kg 으로 떡메치기 체험과 인절미를 만들어 관람객을 대상으로 시식행사를 하여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이번 쌀 홍보 행사는 지역 대표축제와 연계하여 추진하는데 의미가 있으며,쌀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하여 좋은 쌀 고르는 방법, 쌀의 효능, 아침밥의 중요성에 대한 소개와 아침밥 먹기 운동전개의 일환으로 쌀 500g소포장 2,000여개를 무료로 배포했다.
ⓒ GBN 경북방송

홍보부스에 전시된 “새재의 아침 쌀”은 서울, 부산 등 학교급식 품평회에서 우수한성적을 차지하여 금년 200여개 학교에 급식용 쌀을 공급하고 있어 지역 쌀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도 하고 있다.

김왕식 친환경농업과장은“기존 밀가루 사용량의 10%만 쌀가루로 대체하여도 연간 20만톤 이상의 쌀 소비가 가능하고 아침밥 결식자중 10%만 아침밥을 먹어도 연간 12만톤이상의 쌀 소비가 가능하므로 쌀소비대책 차원에서 아침밥 먹기 운동도 적극 펼쳐 나아갈것”이라고 했다.
ⓒ GBN 경북방송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06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