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수륜면 방치된 공유지, 마을 공동 부직포 적재장으로 탈바꿈!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3년 05월 07일
Clean 시범마을인 수륜면 남은2리 작천마을에서는 방치된 공유지를 자발적으로 마을공동 부직포 적재장으로 마련하여 참외 하우스에서 나온 부직포를 적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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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리 7-3번지 외 3필 2,000㎡정도를 다년간 생활쓰레기, 퇴비 등이 자리를 차지하여 미관을 저해하고 있는 공한지를 작천마을에서는 주민들의 회의를 거쳐 부직포 적재할 장소로 선정하여 자체에서 굴착기로 정비 현재 마을공동 적재장으로 관리하고 있다.
공동적재장에는 남은2리 작천들 몽리민들이 이용 적재하고 있으며 현재 남은2리. 보월1리의 농가 15농가가 적재한 상태이며 앞으로 5농가 정도 더 적재할 공간이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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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도 남은2리 참외재배 11농가 중 배수로, 하천제방 등에 부직포를 적재한 농가가 대부분 이었으나 올해 마을공동 적재장 마련후 7농가는 공동적재장을 이용하였고 나머지는 개인농지, 창고에 적재하여 부직포 정비에 100%의 성과를 거양, 클린 시범마을로서『천혜의 고장, 약동하는 수륜면』환경조성에 선두적 역할을 하여 인근 마을에 모범을 보이고 있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3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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