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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국립경주박물관 분필그림 한마당』풍경

어린이날 맞이 가족 대상 프로그램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07일
지난 5월 4일(토)에 국립경주박물관 옥외전시장에서 ‘제1회 국립경주박물관 분필그림 한마당’이 진행되었습니다. 총 95가족 359명이 참여했으며, 특별공간을 꾸미는 작가, 대학생, 초등학생 단체 등 30명도 함께했습니다.
ⓒ GBN 경북방송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국립경주박물관 전시품을 주제로 옥외전시장 중앙마당에서 분필 그림을 그리고, 4시 30분부터는 우수 작품(4점)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

‘승천하는 신라’를 그린 이채원․ 이주원․ 최정윤 가족은 ‘한국미술협회 경주지부장상’을 받았으며, ‘아름다운 신종’을 그린 이가영․이주엽․정성희 가족은 ‘경주박물관회장상’을 받았다.
ⓒ GBN 경북방송

또한 ‘신라의 달밤’을 그린 설다연․설제학․설수연․설유석․황숙영․강춘자 가족은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장상’을, ‘삼존불’을 그린 안지언․안상준․안수환․전선화 가족은 ‘국립경주박물관장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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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를 감상한 후 자유롭게 상상하여 색감과 형태를 창의적으로 표현한 작품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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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시민들에게 박물관을 문화향유와 휴식 공간으로 제공하고자 마련된 ‘제1회 국립경주박물관 분필그림 한마당’에 많은 가족들이 참여하여 소중한 문화유산을 감상하고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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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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