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내남면, 독거노인과 장애인에게 작은 선물 전달
어버이날 카네이션 향기를 전하며
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 입력 : 2013년 05월 09일
|  | | | ⓒ GBN 경북방송 | |
어버이날 하루 앞둔 지난 7일 현재율 내남면장은 홀로 생활하는 내남면 용장리 권○○어르신과 중중 장애인으로 와병생활을 하고 있는 김○○씨를 방문해 카네이션과 작은 선물을 전달했다.
오늘 만큼은 혼자 사시는 독거노인의 외로움도, 장애아들을 돌보며 시름이 가실날 없었던 노모의 얼굴에 모처럼 웃음꽃이 활짝 피었다.
입가의 미소가 가득함을 보며 가슴 뭉클함을 카네이션 향기에 담아 드림에 두분은 너무 감사해 두 손을 꼭 잡아 주었다.
이에 현재율 내남면장은 하늘같은 어버이 은혜와 부모님을 공경하는 자식의 효심으로 항상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면정을 꾸려 갈 것과 복지사각지대의 중증 장애인을 위한 지원 또한 노력할 것을 약속드렸다.
|  | | | ⓒ GBN 경북방송 | | |
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  입력 : 2013년 05월 09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