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2013년 당뇨병 자조모임 운영.
100세 건강을 위한 바른 식생활법 배우기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3년 05월 09일
|  | | | ⓒ GBN 경북방송 | |
당뇨병은 성인병질환의 대표적 고위험군 질환으로 분류되어 보건소에서 심혈을 기우려 우선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질환으로 영향요인이 다양하고 질병변화가 장기간에 걸쳐 이루어지므로 지속적 관리가 필요하다. 이에 성주군보건소에서는 당뇨병 환자 및 그 가족을 대상으로 5월 24일, 31일, 6월 7일(3일간) 14:00~16:00『2013년도 당뇨병 자조모임』를 운영한다. 이번에 운영되는 당뇨병 자조모임은 『100세 건강을 위한 바른 식생활법 배우기 !』라는 슬로건으로 당뇨관련 전문영양사의 특강과 개인별 처방열량에 따른 식단실습, 당뇨식이체험 등이 포함되어 있는데 첫째 날인 5월 24일엔『당뇨병은 왜 관리해야하는가?』, 31일 둘째 날은 『당뇨병은 어떻게 관리하는가?』라는 주제로 강의가 이루어지며 마지막 날인 6월 7일은『당뇨식사요법 실습 시연 및 당뇨식 시식회』로 구성, 참여자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2008년부터 5년간 실시한 지역사회건강조사에서도 우리지역의 당뇨병 안질환수진율과 신장질환 합병증검사 수진율을 향상시킬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제시된 만큼 환자본인의 치료의지도 중요하지만 함께하는 가족들의 지지도 아주 중요하다. 철저한 식이요법, 꾸준한 운동, 의료기관의 지속진료 및 투약 등 어느 한부분도 소홀해서는 아니 되므로 가족전체가 관심을 가지고 함께 노력하는 것이 최고의 관리방법이다.
|  | | | ⓒ GBN 경북방송 | |
몇 년 사이 우리나라 국민건강 수명이 크게 늘어나 100세 장수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이 무용지물, 세상 그 무엇과도 바꾸지 못 할 것이 자신의 건강이다. 당뇨병이 만성질환이긴 하지만 어떻게 관리하는가에 따라 삶의 질은 확연히 달라진다. 당뇨병으로 진단받고 관리중인 주민은 100세 건강유지와 즐거운 삶을 위해 이번 자조모임에 많은 참석을 바란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3년 05월 09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창원 김달진문학관은 제37회 김달진문학상 시 부문 수상자로 이상국 시인..
|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