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에 이은「Clean 초전」2차 정화활동 실시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3년 05월 09일
생명문화축제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성주를 방문하는 방문객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초전면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5월 9일 초전면에서는 면사무소 직원, 이장, 환경지도자가 합심하여 초전면 용성리 ~ 문덕리 ~ 자양리 구간에 걸친 지방도 및 농로변에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  | | | ⓒ GBN 경북방송 | |
5월 7일 초전을 관통하는 905호선(10㎞) 일대를 농가를 도와 하루종일 청소한 것에 이어 2차 정화활동에 나서게 된 직원들은 그 어느 때보다 「Clean 성주만들기」를 향한 의지를 불태우며 밀짚모자와 장갑, 마스크 등으로 무장하고 초여름 같은 무더위에 맞섰다. 참외수확이 가장 활발한 요즘 방치된 영농부산물 및 폐기물을 미처 처리하지 못한 농가에서도 폐호수, 폐부직포 등을 함께 치우며「Clean 성주만들기」실현을 위해 동참하였고, 도로변으로 적출한 쓰레기는 집게차(5.0t)가 즉각 수거조치 하면서 총 6톤 정도의 쓰레기를 수거처리 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초전면 이병식 면장은 더운 날씨에도 현안업무를 뒤로하고 정화활동에 협조해 준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면서 우리가 솔선수범하면 주민들도 Clean 성주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같이 실천대열에 동참할 것이라며 말했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3년 05월 09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