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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GBN경북방송 박승호 포항시장과의 인터뷰


진용숙 기자 / ysjin130@korea.com입력 : 2013년 05월 09일
지난 8일 오후3시 GBN경북방송 황명강대표와 포항본부 진용숙본부장은
박승호 포항시장을 만나, 포항테라노바를 지향한지 7년째 박승호 포항시장의
다양한 시책과 비전에 대해 들어보았다.

(Q)진영숙 본부장 : 포항시 운하사업의 예산집행과 청사진에 대해?

(A)박승호 포항시장 : 동빈내항이 3Km정도가 됩니다. 거기서 1.3Km를 매립을 해버리니까 나머지 1.7Km가 정체수역이 되면서 물이 오염이 되어버렸습니다. 그걸 놓고 포항을 절대 환경도시라 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포항시민 53만 여명의 염원이자 제 공약1번인
1천6백억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포스코의 지원과 국비지원 및 LH공사에서 시행을 하는데 시비는 1백5십4억들었습니다. 그래서 1.3Km를 과거처럼 물길을 이어줍니다.
1단계는 9월말 경에 1.3Km 폭은 17M에서 물길이 터지고, 주변공원까지 1단계
엄청난 교통 혼잡이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모든 버스를 형산강 고수부지에 주차하고 거기에서 유람선으로 배로해서 셔틀로 죽도시장까지 오는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동빈내항공원내에 해상공원 세계처음으로 부력시 물에 떠는 공원을 100억정도해서 만들고, 송도와 북부해수욕장에 타워브리지를 만들 계획입니다.

(Q)진영숙 본부장 : 감사운동 전개의 성과는?

(A)박승호 포항시장 : 지금우리가 공공기관에다가 1년 전과 감사운동 전개한 1년 후 비교를 해보니까 행복지수가 성큼 올라갔습니다. 6.7포인터까지 올라갔고, 또 응답한 시민들의 81%가 아주 감사운동에대해서 긍정적으로 좋았다. 감사운동을 새마음 갓기운동으로 만들어서 작년3월부터 1년 몇 개월이 지났는데 괜 장히 파급능력이 빠릅니다. 공연방송에서도 지금 저 희들이 제한해서 캠페인을 만들고 있고 포항시는 자체적으로 공무원은 물론이고 7만7천명의 초중 고등학교 학생들이 하루 5가지 감사노트를 다 쓰고, 종교계도 3만권이 나갔고, 기업도 포스코 사용하고 있습니다.

(Q)진영숙 본부장 : 다문화 가정의 정책은?

(A)박승호 포항시장 : 포항은 다문화가정이 천오백여가족이 있습니다. 정말 그건 포항의 자산일수도 있고, 또 문화가 말 그대로 다문화가 풍성해질 수도 있습니다. 각종 행사 때에 다문화를 의무를 주고 참여를 시키고 합니다. 반응 또한 좋습니다. 시청사에 다문화 가족들의 문화, 한글, 여러 가지 문화를 익힐 수 있는 센터를 만들었습니다. 많은 다문화가족들이 이용을 하고 있고, 특히 다문화 가족들에게 다민족이 모여서니 하나의 하모니를 만들어 보라하였습니다. 그렇게 하였는데 정말 다소리 세운합창단을 만들었습니다.
적국대회에 나가서 5번째 안에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각종행사 때마다 많이 참여를 하는데 포스코에 초청해서 합창을 듣고 하는데, 인기 있는 합창단이 되었습니다.
그것이 이제 다문화 가족들에게 삶의 용기를 주는 것입니다.

(Q)진영숙 본부장 : 포항시의 5대 자랑거리?

(A)박승호 포항시장 : 보통 포항하면 관광지로 보면 호미곳을 가서 일출도 보고 호미곳광장, 오어사, 보경사 천년고찰이 있습니다. 포항공대를 중심으로 한 지곡 첨단 과학단지, 방사광가속기 등이 있습니다. 죽도시장은 전국적이죠, 모든 사람이 죽도시장 와서는 많이 사가면 사갈수록 본전을 뽑아 가는 거죠, 다음은 비치가 아름답습니다. 영일대 해수욕장, 동빈 운하, 자연이면 자연 산업 인프라면 인프라 포스코 또한 많이 갑니다. 1년에 100만 가까이 방문합니다.
먹거리면 먹거리 포항은 먹거리가 대한민국에서 제일 좋은 곳입니다. 일부지역 육 고기는 어느 지역이나 똑같습니다. 활어는 바다가 신선도가 유지대기 때문에 바닷가가 제일 좋습니다. 그것을 본다면 포항의 먹거리가 제일 좋습니다.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등등 해서 정말포항은 어느 지역보다도 관광객들이 좋아하는 곳입니다.

그동안 포항시는 많은 것이 달라졌고 시민들의 삶도 편리하고 쾌적해졌다.

현재 운하 건설사업외에도 포항시의 핵심 프로젝트인 동빈내항 건설, 전국이 감사도시로 변모하는데 주춧돌을 놓은 감사도시 포항조성, 그리고 다문화 가족의 사회적응을 돕는 각종 프로그램 개발로 그들의 사회 활동을 적극 돕는 포항시의 앞으로의 역할이 기대된다.
진용숙 기자 / ysjin130@korea.com입력 : 2013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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