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농업기술센터,적기 이앙으로 밥맛 좋은 쌀을 생산 합시다 !
박 병래 기자 / gkgkbr@hanmail.net 입력 : 2013년 05월 15일
안동시농업기술센터(소장 금차용)에서는 최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벼 적기 이앙시기를 발표하고 숙기별, 품종별로 적기에 모내기를 마치도록 당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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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지방의 이앙 적기는 일품벼와 같은 중만생종 품종은 5월 19일에서 5월 25일, 하이아미벼와 같은 중생종 품종은 5월 21일에서 5월 27일, 운광벼와 같은 조생종 품종은 5월 28일에서 6월 4일까지 알맞은 시기에 적기 모내기를 하도록 당부 했다.
알맞은 시기에 모내기를 하여야 쌀의 품질이 좋아지고 수량도 많아짐으로 적기에 모내기를 하여야 한다. 모내기 시기가 늦어질 경우 영양생장 기간이 짧아져 이삭수와 벼 알 수가 적어지므로 포기수와 포기당 본수를 늘려 심고 모내는 포기수는 평야지 1모작 기준 3.3㎡당 70~80주, 포기당 본수는 3~4본으로 모내기가 되도록 이앙기의 포기수를 사전에 조정하여 심어야 한다.
이앙적기 보다 너무 일찍 이앙을 하면 병해충이 많이 발생하고 쌀의 품질이 크게 떨어지며 반대로 벼 생육기간이 길어지면 헛가지가 많아져 햇빛과 바람이 잘 통하지 않아 병해충 발생이 많아지게 된다.
또한 고온기에 벼가 여물게 되어 벼 알의 양분 소모가 많아져 쌀알이 충실하지 못하게 되면 단백질 함량이 높아져 쌀의 품질이 크게 떨어져 밥맛이 없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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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에서는“모심는 깊이는 2~3cm로 조절하여 얕게 심어야 한다. 지나치게 얕게 심으면 뜬묘, 결주, 쓰러짐, 제초제 피해 등 장해가 발생하고, 본답 초기병해충(벼물바구미, 잎도열병 등) 예방을 위한 상자처리제를 모내기 당일 상자당 50g 기준으로 필히 살포하여 본답 초기 병해충 방제로 노동력 절감 및 방제효과 극대화로 최고품질 쌀을 생산 할 수 있다”고 당부했다. |
박 병래 기자 / gkgkbr@hanmail.net  입력 : 2013년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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