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이 본 행복도시 경주』아이디어 공모 접수 결과
학생들의 아이디어 ‘팡팡’
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 입력 : 2013년 05월 16일
경주시는 초․중․고등학생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발굴해 시정에 접목시켜 행복도시 경주를 만들고자 4월 8일부터 5월 3일(4주간)까지 『학생들이 본 행복도시 경주』라는 주제로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했다.
기간 중 접수된 제안은 총 345건이며 이중 담당 부서인 기획예산담당관실에서 예비심사를 거친 84건의 제안을 실무부서에 검토 의뢰했다.
실무부서에서 추천된 제안은 경주시 제안심사위원회를 거쳐 초․중․고등학교별로 최우수 1건, 우수 1건, 장려 2건을 선발해 표창 및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며 아이디어 공모에 대한 결과는 오는 6월말 시청 홈페이지에 게시하며 아울러 개인에게도 통지할 예정이다.
제안의 세부적인 주제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공신(공부의 신) 프로젝트!! / 바꿔주세요!! / 해보고 싶어요!! / 우리 동네 이랬으면!! / 자랑스러운 우리 경주 만들기!!’로 정해 접수했다.
아울러 예비심사를 통과하지 못한 제안서들도 실무부서에 전달해 학생들이 원하고 불편해 하는 사항들을 우선적으로 처리해 나갈 방침이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를 표하고 소중한 제안내용이 사장되지 않도록 긍정적인 마인드로 검토할 것을 실무부서에 당부하며 “앞으로 주부 및 노인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하여 경주시가 진정으로 시민이 행복한 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의사항 경주시청(http://www.gyeongju.go.kr) 기획예산담당관실 779-6031) |
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  입력 : 2013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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