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2 08:19:0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종합

국립영천호국원, 제127차 분기 합동안장식 거행

국가와 민족을 위한 헌신에 마지막 존경과 예우를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17일
ⓒ GBN 경북방송

국립영천호국원(원장 노원근)에서는 16일(목) 오후 2시 육군‧해군‧공군 및 경찰대표, 보훈단체장, 유가족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27차 분기 합동안장식을 거행했다.

이날 합동안장식은 노원근 국립영천호국원장의 조사, 불교‧기독교‧천주교 집전자의 종교의식, 제1해병사단 군악대의 연주와 의장대의 조총 발사 및 영현 봉송 등으로 진행되어,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들에게 국가의 마지막 존경과 예우를 다하고 슬픔에 잠긴 유가족들을 위로했다.


ⓒ GBN 경북방송
안장식 행사 전에는 6·25전쟁 전사자 유해발굴과 관련된 영상물「60년만의 귀환」을 시청하면서 6·25전쟁 정전6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고 참전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천호국원에서는 품격있는 안장행사를 통해 국가를 위해 희생ㆍ공헌하신 분들의 마지막 예우에 최선을 다하기 위해 군경대표, 보훈단체장 등을 내빈으로 초청하고 군악대 및 의장대 등 군병력의 지원을 받아 분기 합동안장식을 경건하고 엄숙하게 실시하고 있으며, 사회저명인사를 명예집례관으로 위촉해 일일합동안장식을 주관토록 하는 일일명예집례관 제도를 월 1회 실시하고 있다. 6월 3일에는 박영문 KBS대구방송총국장이 명예집례관으로 일일 합동안장식을 주관할 예정으로 있다.

ⓒ GBN 경북방송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17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