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대학축제장서 독도사진 순회전시회 개최
독도! 젊은이들과 더 가까이 소통 공감한다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3년 05월 18일
|  | | | ⓒ GBN 경북방송 | |
경상북도와 (재)안용복재단은 『찾아가는 독도사진 전시회』를 14일 대구한의대를 시작으로 31일까지 대구대, 영남대, 경일대, 대구가톨릭대 및 동국대 경주캠퍼스 축제장을 찾아다니며 젊은이들과 소통 공감에 나섰다.
이번에 열리는 대학축제장 순회전시회는 지난 5월 7일 지역대학 전․현직 총학생회장 ‘영리더 독도 서포터즈’ 위촉에 따른 ‘독도의 미래가 청년들의 미래다’라는 후속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된 것으로,
독도깃발 홍보, 독도 골든벨 및 다트게임, 독도스카프 기념품과 홍보 리플렛 등을 배부한다.
대구한의대 축제기간 중 5월 14일 독도사진 전시장을 찾은 방민규 대구한의대 학생회장은 “대학생들의 축제마당에 독도사랑이 가득해졌고 앞으로도 많은 학생들이 독도를 방문하여 젊음이 넘쳐나는 섬으로 만들어 가는데 적극 노력할 것“ 이라고 소감을 밝혔으며,
또한, 독도사진 전시장을 찾은 많은 학생들은 독도의 실물사진과 독도에서 개최한 한복패션쇼, 음악회 등 다양한 행사광경에 대한 해설가의 설명을 듣고 독도이해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경상북도 최종원 환경해양산림국장은 5월에 진행되는 대학축제기간동안 찾아가는 독도사진 전시회를 운영하여 대학별 ‘독도 동아리’ 결성 지원, 독도자료 제공 및 독도의 달 홍보행사 참여 등 젊은이들과 공감 소통할 수 있는 방안을 파악하여 현실감 있고 눈높이에 맞는 독도홍보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3년 05월 18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