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호•영남 한마음 성시화대회 ‘대성황’...
장학금 800만원 전달
진용숙 기자 / ysjin130@korea.com 입력 : 2013년 05월 19일
|  | | | ↑↑ 기수단 입장 | | ⓒ GBN 경북방송 | | 제7회 호•영남 한마음 성시화대회(영남대회장 서임중 목사, 호남대회장 이병진 목사)가 16일 오전 11시 한동대학교(총장 김영길) 효암관에서 열렸다.
대회 주제는 ‘다음세대를 거룩하게’.
1부 식전행사, 2부 예배, 3부 대회, 4부 친교 순으로 이어진 식전 행사는 한동대 영상 소개, 포항중앙교회 경배와 찬양단 찬양 순으로 이어진 이날 행사에는 김관용 경북도지사, 박승호 포항시장, 김영길 한동대 총장, 공원식 경북도관광공사 사장, 김현호 포항CBS 이사장, 이상학(포항제일교회) 목사, 이하준(포항효자교회) 목사와 광주, 전남, 전북, 부산, 울산, 경남, 대구, 경북 등 8개 광역 시•도 성시화운동본부 임원 및 회원, 시민들이 참석, 동서화합과 국민대통합, 남북통일을 위해 기도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예배는 김원주 대회준비위원장의 인도로 찬송, 채영남 목사(광주성시화운동본부) 기도, 오성택 목사(전북성시화운동본부) 성경봉독, 포항중앙교회 연합찬양대 찬양, 백동조목사(전 대회장) 설교, 도충현 장로(포항성시화운동본부) 봉헌기도, 특별기도, 윤희구 목사(경남성시화운동본부) 축도 순으로 이어졌다.
|  | | | ⓒ GBN 경북방송 | | 백동조 목사(전남성시화운동본부)는 ‘그리스도의 몸과 지체’라는 제목의 설교에 중 “한국교회 기독교의 이미지가 많이 실추돼 있다”고 우려하고 “우리가 깨어서 필사적으로 기도하고, 필사적으로 복음을 전하면 다시 회복될 것”이라고 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특별기도에서 박병욱 목사(대구성시화운동본부)는 ‘나라와 민족과 호•영남 및 남북한 하나 됨을 위하여’란 제목으로 “예수한국, 선교한국, 통일한국, 왕 같은 제사장 한국으로 거듭나게 해 달라”고 기도했고, 윤태현 목사(전남성시화운동본부)는 ‘전국 성시화운동 활성화와 세계의 복음화를 위하여’란 제목으로 “한국교회들이 세계선교 사명을 잊지 말게 해 줄 것”을 간구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이현세 목사(경북성시화운동본부)는 ‘다음세대의 부흥을 위하여’란 제목으로 “하나님의 뜻을 알고 행하는 다음세대가 될 것”을, 정근두 목사(울산성시화운동본부)는 ‘가정과 자연환경의 창조질서 회복을 위하여’란 제목으로 “하나님의 뜻과 말씀 안에서 창조질서가 회복되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
대회는 포항성시화운동본부 영상소개, 대회사, 축사, 간증, 결의문 낭독, 다음대회 장소 및 대회기 이양식, 장학금 전달, 광고, 주제가 제창, 폐회선언 순으로 열렸다.
|  | | | ⓒ GBN 경북방송 | | 서임중 목사(영남지역 대회장)는 대회사에서 “역사의 어두움에는 항상 개인주의 이기주의 사욕이 활개를 쳤지만, 반대로 역사의 발전과 공동체의 기쁨에는 이타주의 공리주의 정신이 기둥처럼 세워져 있었음을 알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병진 목사(호남지역 대회장)는 축사를 통해 “우리가 직면해 있는 현재 상황이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하나님을 신뢰하고 믿음 안에 굳건히 선다면 모든 위기는 반드시 극복되어질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
진용숙 기자 / ysjin130@korea.com  입력 : 2013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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