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금속노조 경주지부 경주지청앞에서 기자회견
강기봉 발레오전장시스템즈 대표이사 즉각 구속 요구
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 입력 : 2013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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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금속노동조합 경주지부(이하 금속노조 경주지부)는 5월20일 대구지방검찰청 경주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발레오 만도사태 해결을 위한 합의서한을 제출하였다.
금속노조 경주지부는, 2012년 10월 국정감사에서 밝혀진 노조파괴 전문업체인 창조컨설팅의 주도하에 노동부, 회사, 경주시, 검,경이 공모했음이 밝혀졌음에도 불구하고 불법부당행위를 자행한 발레오전장시스템스 강기봉 대표이사와 관계자들은 그 어떠한 처벌도 받지 않고 있다며, 다음과 같이 요구하였다.
첫째. 불법적 부당노동행위의 책임자인 발레오전장시스템스 강기봉 대표이사를 즉각 구속하라.
둘째. 법원의 판결에 따라 노조출입 및 노조활동 보장하라.
셋째. 29명에 대한 불법부당해고를 즉각 철회하고 원직복직을 시켜라 등이다. |
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  입력 : 2013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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