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청 소속 윤옥희선수,양궁 월드컵 1차대회에서 금메달 획득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3년 05월 21일
예천군청 소속 윤옥희선수가 중국 상해에서 지난 5월 13일부터 7일간 열린 ‘양궁 월드컵 1차대회’에서 개인전 금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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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옥희(예천군청)선수는 금년도 국가대표팀에 선발되면서 치러진 첫 국제대회인 월드컵 1차대회 4강전에서 대만의 탄야팅을 6대5로 승리한 뒤 결승전에서 인도선수 디피카 쿠마리를 맞아 6대 4로 승리했다.
2008베이징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2010광저우 AG 2관왕을 차지했던 윤 선수는 어깨부상과 불운이 겹쳐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고배를 마시다가 금년도 국가대표로 선발돼 첫 세계대회에서 개인전 금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륐다.
아울러 앞으로 열리는 월드컵 2,4차대회 결과에 따라 9월 프랑스에서 개최되는 양궁 월드컵 파이널대회 참가 여부가 결정되며, 9월 터키에서 개최되는 양궁 세계선수권대회 참가 여부는 국내외 평가전 결과에 따라 최종 결정된다. 한편, 이현준 예천군수는 이번 월드컵 대회에서 개인전 금메달을 획득한 윤옥희 선수와의 전화 통화에서 좌절하지 않고 피나는 노력으로 재기에 성공한 윤옥희 선수를 격려하고 경북의 새도읍지로 도약하는 예천의 명예를 드높이고 자긍심을 고취시켜 준 것에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 더욱 열심히 노력해 예천과 한국 양궁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널리 알려 줄 것을 당부했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3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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