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상줄동 김제섭(56세) 한우 세 쌍둥이 출산으로, 기쁨 두배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22일
|  | | | ⓒ GBN 경북방송 | | 영주시 상줄동 김제섭(56세) 농가에서 사육중인 3세된 번식우가 지난 12일 우량한 송아지 3두를 동시에 생산(수2, 암1)해, 주위 축산농가에 화제가 되고 있다.
김제섭 농가는 일관사육 농가로서 93두 한우를 사육하고 있으며 특히 호밀, 보리, 옥수수 등 사료작물을 4ha정도 자체 재배해 조사료로 활용 하여 친환경적인 한우사육을 하고 있다.
벼농사와 축산을 동시에 경영하는 김제섭씨는 축산과학원과 협력해 사료 작물 실증사업도 추진하고 있으며, 5월중순경 영주에서는 최초로 캐냐프(옥수수 대용 사료작물)를 파종하여 지속적인 유기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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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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