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경상북도 새마을 女人像』풍산읍 하리1리 부녀회장 박춘희 수상
박 병래 기자 / gkgkbr@hanmail.net 입력 : 2013년 05월 22일
|  | | | ⓒ GBN 경북방송 | | 22일(수) 열리는 “2013 새마을여인상 시상 및 행복한 가정가꾸기 실천대회”에서 박춘희 풍산읍 하리1리 부녀회장은 경상북도 새마을 여인상을 수상한다.
경상북도 새마을 여인상은 어머니로서, 며느리로서, 아내로서, 부모로서, 새마을봉사자로서 도리와 역할을 모범적으로 수행해 우리 사회에 귀감이 되는 여인상을 발굴, 홍보하기 위해 주는 상이다.
박춘희 부녀회장은 남편이 사고로 다쳐 가정이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2006년 2월부터 7년 동안 새마을부녀회장을 하면서 마을에 어려운 일들을 내일처럼 처리했으며, 새마을부녀회 활동을 모범적으로 수행해 주위로부터 많은 칭찬을 받아 왔다.
박춘희 부녀회장은 “이제까지 여인상을 수상하신 훌륭한 분들처럼 큰 감동을 줄 만큼 한 일이 없어 부끄럽지만, 이제껏 착실하게 살아왔듯 앞으로도 열심히 살아갈 것이고 언제 어디서든 저의 힘이 필요한 곳이 있어 불러만 준다면 힘닿는데 까지 열심히 일하며 늘 겸손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박 병래 기자 / gkgkbr@hanmail.net  입력 : 2013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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