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일본선수단 195명 참가
한․일 생활체육 교류 일본선수단 환영회 열어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3년 05월 22일
경상북도는 2013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 참가하기 위해 경북도를 방문한 일본생활체육 선수단(단장 오카자키 죠이치)을 환영하기 위해 서상기 국민생활체육회장, 권영세 안동시장과 김성환 경상북도생활체육회장 등 체육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안동 리첼호텔에서 한․일교류 선수단 환영회를 열었다.
일본 선수단은 대축전 대회에 축구경기 등 10개 종목 195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5월 22일(수) 김해공항에 입국하여 환영회에 참석 후 안동에서 숙박할 계획이다.
이어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일정에 따라 개회식 참가, 종목별 대회에 참가예정이며, 27일부터는 문화프로그램으로 도산서원, 하외마을 하회별신굿탈놀이 관람등 문화탐방 후 28일 출국할 예정이다.
경상북도 주낙영 행정부지사는 대축전 참가를 위해 먼 길을 마다 않고 한국의 정신문화 수도인 안동에 찾아온 한일교류 선수단에게 감사의 뜻을 표시했다.
아울러, 역대 최대규모로 치뤄지는 2013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대회는 “성별과 연령, 국가를 넘어 세계를 하나로 만드는 위대한 힘을 가지고 있고 이 위대한 힘으로 우리는 지금 이 자리에 함께 있다”며, “국가간을 넘는 우정과 화합의 디딤돌을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한일 교류단장 오카자키 죠이치는 “안동에서 최대규모로 개최되는 2013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을 경북도가 개최하는 것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양국의 생활체육 동호인의 스포츠 교류를 통해 우의를 다지는 계기가 되기 바라다”며, 대축전의 성공개최를 기원했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3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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