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향우회를 통한『귀향 귀농 귀촌』적극 홍보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3년 05월 23일
문경시는 재경, 재부, 재구 등 향우회원 400여명에게 『귀향․귀농․귀촌』안내문을 발송해 도시민과 출향인들이 문경에서 인생 2막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했다.
농촌인력 감소와 고령화 추세에 있는 농촌을 활기차고 가장 살기 좋은 문경을 만들기위해“귀향 귀농 귀촌”세대에 대하여 안정적인 영농 정착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보조사업으로 귀농정착지원(6가구 24,000천원), 귀농인 소득지원(16가구 64,000천원), 빈집 수리비지원(6가구 24,000천원)사업을 완료하였으며, 융자사업으로 귀농인 창업(농가당 2억원), 농가주택 신축(세대당 4천만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그리고 초보 귀농인 가구를 대상으로 현장 방문하여 어려움을 청취, 해결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고충을 덜어줌으로써 안정적인 농촌생활을 영위 할 수 있도록 적극 돕고 있다.
또한 예비 귀농인들을 위하여 「귀향 귀농 귀촌 사례집」 발간, 상담창구 체계화,주민들과 화합 추진, 교육프로그램 개발 등 도시민들이 초기 지역공동체에 조기 정착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시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귀향 귀농 귀촌은 도시의 인구집중 문제와 농촌 인구감소에 대한 대안으로써 문희경서(聞喜慶瑞)의 고장 문경에 정착할 수 있도록 출향인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하고있다”고 말했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3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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