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사 신축 예정부지 조기 조성 촉구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3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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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교육청은 안동, 예천 일원에 건설되는 도청이전신도시내에 이전토록 계획된 청사 신축부지가 주민의 이주 지연으로 부지조성이 늦어지고 있는데 대해 조성사업을 맡고 있는 경북개발공사 및 관계자에게 조속한 대책을 마련하도록 촉구했다. 현재 도청 및 도의회 청사의 공사 진척률이 35%정도 진행되고 있으나, 교육청 이전 예정부지에는 당초 19세대 중 18세대는 철거가 완료되었으나, 1가구가 이주를 하지 않고 버티고 있어 부지조성 작업조차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지난 22일 경상북도교육청 이성희 부교육감은 경북개발공사 및 현장을 방문하여 관계자들에게 “교육청의 도의회 업무 등을 감안해 빠른 시일 내에 부지조성을 완료해 공사착공이 될 수 있도록 특단의 조치를 강구해 달라”고 촉구했다. 도교육청은 당초 지난 2월초에 착공해 2014년 말에 준공예정으로 추진했으나, 부지조성 지연으로 현재 4개월째 착공이 늦어지고 있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3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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