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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소방서, 폐기물업체 민·관합동 간담회 개최

필리핀 대학생 경주소방서 방문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24일
ⓒ GBN 경북방송

경주소방서(서장 김학태)는 23일 소방서 2층 소회의실에서 경주소방서·경주시청 및 관내 폐기물업체 관계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폐기물업체 자율안전관리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달 24일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전북 전주시 ㈜호남환경 화재와 관련해 민간 폐기물업체의 현황파악 및 관련 관공서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유사화재 발생방지 및 자체 소방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폐기물 수집·운반·보관 관련 종사자들이 자체적으로 안전관리의 미흡한 부문을 개선하는데 앞장 서 줄 것”과 “폐기물 관련 민·관 공조체계를 구축해 자율안전관리에 최선을 다 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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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대학생 경주소방서 방문

경주소방서(서장 김학태)는 24일 필리핀 University of Santo Tomas 간호학과 학생 20여명이 소방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경주대학교의 자매대학인 University of Santo Tomas 간호학과 학생 일행이 한국 자매대학 방문일정 중 한국의 지역응급 의료체계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추진되었다.

경주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방문을 통해 필리핀 대학생들이 한국의 지역응급 의료체계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높이고, 한국의 119시스템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홍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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