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경상북도,2013 교통사고 줄이기 범국민대회 개최
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 입력 : 2013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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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국정과제인 “교통사고 절반 줄이기 운동”의 성공적 추진과 교통안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2013 교통사고 줄이기 범국민대회』를 5월22일(수) 경상북도교통문화연수원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와 김귀찬 경북지방경찰청장을 비롯한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새마을교통봉사대, 무사고운전자 생활연합 등 교통안전관련단체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사고 줄이기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교통사고 줄이기를 위한 결의문도 채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지난해 교통사고로 전국적으로 사망자수는 5천 4백여명, 이는 하루 평균 14명의 귀중한 생명을 잃고 있으며 이로 인한 교통사고 후유증 또한 매우 심각하며, 특히 교통사고에 취약한 노인과 어린이 교통사고는 날로 증가해 그 피해는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실정이다. ※ 우리지역의 경우‘12년 교통사고 사망자 589명(하루평균 1.6명)
교통사고의 90%는 교통법규위반과 운전자의 부주의에서 발생 되는 것으로 경북도는 일선현장에서 발로 뛰는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 및 교통단체 등의 회원들과 함께 각종 캠페인 전개 등 교통사고 사상자 절반줄이기 운동에 적극 동참할 예정이다
경상북도 김학홍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이번 『교통사고 줄이기 범국민대회』는 교통안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특히 교통법규 준수문화가 확산되어 교통선진국으로 한발 내딛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  입력 : 2013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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