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2013전국생활체육대축전 화려한 개막
최첨단 무대와 영상시스템이 결합 화려함의 극치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3년 05월 25일
|  | | | ⓒ GBN 경북방송 | |
정홍원 국무총리와 유정복 안전행정부 장관, 김범일 대구시장, 김문수 경기도지사 등 350명의 귀빈과 선수?임원, 안동시민 등 2만여 명이 참여속에 진행되는 개회식은 화려함의 극치를 보여줬다.
|  | | | ⓒ GBN 경북방송 | | 대한민국의 희망 경상북도, 건강한 미래를 만들어 가는 대한민국의 바람이 된다는 차원에서 ‘더 큰 미래를 위한 행복한 대한민국, 新바람 축제’라는 주제로 열리는 개회식은 사전행사와 식전행사, 공식행사, 식후행사로 나누어 진행됐다.
|  | | | ⓒ GBN 경북방송 | | 행복을 품은 사람들’이란 소재로 진행된 사전행사는 개그우먼 김종석의 진행으로 대구대, 영남대 학생 등으로 구성된 경북연합응원단의 댄스메들리, 안동대 체육학과, 경북하이텍고등학교 학생과 경북연합응원단 등 250명이 함께 참여한 신바람 플래쉬 몹 등이 공식행사 분위기를 돋웠다.
|  | | | ⓒ GBN 경북방송 | | 정홍원 국무총리 입장에 이어 김천시청 취타대와 하회별신굿탈놀이를 앞세운 선수단 입장식은 17개 시도를 상징하는 노래에 맞춰 형형색색의 유니폼을 입고 입장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각 지역을 홍보하는 다양한 캐릭터와 현수막, 소형동력 비행선 등 다양한 볼거리로 2만여 관중의 눈을 즐겁게 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공식행사에 이어 개회식의 하이라이트인 국민대통합 ‘화합의 불’ 점화식에서는 17개 시도의 불이 중앙무대로 모이고 관객들의 카운트 다운과 함께 17개 시도지사가 동시에 점화하면서 높이 16m, 지금 8m 규모의 원형LED 영상타워가 CG로 불이 타 오르고 영상타워 상단을 불새가 날아다니는 화려함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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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행사가 끝나고 정수라, 샤이니, 틴탑 등 유명가수들이 공연이 대미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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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3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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