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영천학사 상반기 MT 개최
“으라차차! 오늘은 우리 학사생들의 날”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3년 05월 28일
|  | | | ⓒ GBN 경북방송 | | 지역과 국가의 발전에 기여할 인재양성을 위해 설립한 영천학사의 2013년 상반기 MT 행사가 지난 25일(토)~ 26일(일)까지 서울과 강원 홍천 대명콘도 비발디파크에서 개최되었다.
정태진 영천학사장, 사감선생님과 입사생 등 60여명이 참석했으며 메스게임, 화합 친선게임과 조별 분임토의 자료 PPT 발표를 통해 각자의 우애와 친목과 발표력 향상으로 상호간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되었다.
훈훈한 영천학사 만들기와 자율주제 등을 가지고 발표한 주요 내용은 영천학사 SNS(페이스북) 가입 활용하기, 독서실 만들기, 영천인재양성원 & 영천학사 1박2일 멘토링, 1월 1회 학사 불끄기 행사(에너지절약), 소통+공유+절약, 학사 동문회 결성 등이 있었다.
영천학사는 2008. 3월 개원하여 수도권 소재 대학생의 기숙시설 지원으로 학부모들의 교육비 경감에 크나큰 기여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103년도 학사 입사희망자가 몰려 평균 1.4: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퇴사요건에 해당하지 않을 시 1년간 이용할 수 있다.
사용료는 월 14만원으로 대학인근의 자취방, 원룸, 기숙사보다는 훨씬 저렴한 비용으로 생활할 수 있으며 주식인 쌀은 시에게 구매를 통해 지원하고 있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소식을 듣고 “인생 자체가 경쟁이다. 잘 노는 것도 전투이듯이 잘 공부하고 「노블레스 오블리제」처럼 교육을 나누고 기부해야 한다”면서 베품의 미학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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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3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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