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클린 시범마을 , 주민 간담회 가져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28일
|  | | | ⓒ GBN 경북방송 | | 남은2리(이장 이규영)에서는 27일 오후 2시 마을주민 37여 명이 모인 가운데 작천 마을회관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여기에 참석한 수륜면 김환수 마을담당 공무원은 군정 주요 추진상황 설명과 당면 중점 추진사항으로 쌀 직불금 신청서를 농가별로 접수 받았으며 7월부터 시행되는 각종 농업보조사업에 따른 들녘환경심사제가 시행됨을 마을주민에게 홍보했다. 마을 이장은 친환경 농촌 만들기 실천에 따른 과거 배수로 위에 적재하던 부직포를 자기 땅에 적재하고 마을주민 자력으로 마련한 공동적재장에 부직포를 공동으로 적재하는 등 전 주민이 적극 협조하여준 데 대해 감사를 표했으며 참외 작업장에 대해 정리정돈과 청결에 신경 써줄 것을 당부했다.
박승기 새마을지도자는 “폐부직포 수거시 전 주민이 참여해 쓰레기를 수거했으나 노약자 농지 주변에는 아직도 폐비닐, 영농폐자재가 수거되지않고 있어 대청소 일정을 협의해 깨끗이 정비하자”고 건의했다. 이에 간담회에 참석한 주민 모두가 찬성해 조만간 마을 진입로 풀베기 및 각종 쓰레기 수거에 전 주민이 실천할 것이라고 전했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28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