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강여자중학교와 마음모아봉사단, “사랑의 옷 배달”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3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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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학교로 선정된 안강여자중학교는 마음모아봉사단의 후원을 받아 28일(화) 가정형편이 어렵고 부모님의 보살핌을 받지 못하는 2학년 학생 2명에게 6월에 있을 수학여행에 입고 갈 옷을 후원하했다.
마음모아봉사단은 성동시장 상인들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오랜기간 각 방면에 후원을 많이 해오셨다고 한다.
마음모아봉사단(회장 최귀애)은 “시장 상인들이 어렵게 한푼 씩 모은 돈으로 시작한 봉사활동에서 뜻깊은 감동과 행복을 얻고 있다”며 주로 소외노인들을 돕는 주력했었는데 안강여중과의 인연으로 어려운 학생들을 돕게 되어 기쁘고 더 보람있는 것 같다고 말씀하시며 이번 후원을 계기로 소외계층의 학생들을 위해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 주실 것을 약속했다. |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3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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