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시내버스 차량이 불법 주・정차 단속
6월 30일까지 계도후 7월 1일부터 단속 실시
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 입력 : 2013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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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7월 1일부터 70번 시내버스 노선에 대해 버스 6대에 차량번호 인식용 고성능 카메라를 설치해 불법 주・정차 단속후 견인조치 한다.
경주시에 따르면 계속 늘어나는 불법 주・정차 차량을 단속하는데 인력과 장비에 한계가 있고 노선버스 주행구간 불법 주・정차 차량으로 인한 차량증체현상으로 민원이 폭주하고 있어 올해 버스탑재형 불법 주・정차 단속 시스템을 도입해 불법 주․정차 차량에 대해 선행차량이 1차 촬영하고 후행 차량이 단속을 하게 된다.
단속구간을 구체적으로 보면 KTX신경주역 → 충효동 → 고속터미널 → 서라벌문화회관 → 중앙시장 → 경주역 → 세무서 → 경주교 → 알천북로 → 부호탕→ 알천교 → 선주아파트 → 수도사업소 → 시청 → 푸르지오아파트 → 세무서→ 경주역 → 중앙시장 → 서라벌문화회관 → 고속터미널 → 충효동 → KTX신경주역 노선이다.
경주시 교통행정과장은 우선 시범적으로 이 구간에 버스 주・정차 단속을 시행한 후 효과가 있을 경우 앞으로 추가 도입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
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  입력 : 2013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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