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봉길리 해변 자연정화활동 실시
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 입력 : 2013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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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행락철 및 관광성수기를 맞이해 29일(수) 양북면(면장 한진억)과 글로벌원전기능인력 양성사업단(단장 양성구)은 봉길리 해변에서 자연정화활동을 실시했다.
문무대왕릉이 자리한 봉길리 해변은 나들이 철을 맞이해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관광명소로서, 이번 대청소에는 공무원 및 글로벌원전기능인력 양성사업단의 교직원과 교육생 50여명이 참여해 생활쓰레기, 비닐, 빈병 등 각종 쓰레기 1t 가량을 수거했다.
양북면장은 대민봉사활동을 통해 항상 지역주민과 깊은 유대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글로벌원전기능인력 양성사업단에 대해 감사의 인사를 전했으며, 쾌적하고 깨끗한 양북면 이미지 제고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동참을 부탁했다. |
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  입력 : 2013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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